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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4.09 03:59 / 기사수정 2007.04.09 03:59
[엑스포츠뉴스 = 김태훈 게임전문기자] 8일 노원 엔게임존 PC에서 진행된 '늑대와 여우 컴퓨터배 스페셜포스 W 챔피언십' 예선전에서 6개의 본선진출 자리를 놓고 참가팀들의 치열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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