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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9.16 08:02 / 기사수정 2007.09.16 08:02
[엑스포츠뉴스=김금석 기자] 15일 울산문수월드컵축구장에서 열린 2007 삼성 하우젠컵 21라운드 울산 현대와 제주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이요한과 알미르가 볼을 잡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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