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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7.13 12:07 / 기사수정 2007.07.13 12:07
[엑스포츠 뉴스=광양 지병선 기자] 12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열린 '2007 피스컵 코리아' A조 1차전 치바스 과달라하라와 라싱 산탄데르 경기에서 라싱 골키퍼 마리오 페르난데스가 치바스의 슈팅을 바라보고 있다.이날 경기에서는 치바스의 탄탄한 조직력과 헤수스 파디야의 2골에 힘입어 5-0 대승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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