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26 10:00 / 기사수정 2013.08.26 11:00

▲ 턱관절 장애 급증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턱관절 장애를 지닌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25일 건강보험공단 진료통계에 따르면 턱 관절 장애(질병코드 K07.6)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08년 20만4천995명에서 2012년 29만2천363명으로 4년동안 42.6% 늘었다. 같은 기간 관련 진료비도 135억원에서 1.5배인 203억원으로 급증한 것으로 바타났다.
턱관절 장애 급증은 성별로는 작년 기준 여성 환자가 인구 10만명당 716명으로 남성(463명)의 1.5배. 연령별로는 20대가 10만명당 1천197명으로 가장 많았다.
턱관절 장애 급증의 원인은 이를 악물거나 턱을 괴는 등의 습관. 또는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으로 밝혀진 가운데, '과도한 노래 부르기' 역시 턱관절 장애를 부르는 주요 원인으로 밝혀져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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