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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3.07 07:37 / 기사수정 2007.03.07 07:37
[엑스포츠뉴스 = 김금석기자] 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에서 열린 2006-2007 현대모비스 정규리그 울산모비스와 안양 KT&G와 경기에서 단테 존스가 심판에게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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