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계그우먼들'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박소영이 생후 53일 된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계그우먼들'에는 '마흔에 엄마가 된 박소영?!! 할 말 많은 초보 엄마의 산부인과 썰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경미와 오나미, 조승희, 김경아는 출산 후 육아 중인 박소영의 집을 방문했다.
문이 열리자마자 박소영의 딸을 발견한 김경아는 "벌써 눈물 난다"며 귀여워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계그우먼들' 영상 캡처
네 사람은 아기를 보며 "참 오밀조밀해",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하는가 하면 작은 발과 귀여운 모습에도 연신 눈을 떼지 못했다.
박소영은 딸이 태어난 지 53일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 문경찬과 똑같이 생겼다는 말에 "눈썹은 나 닮았을걸?"이라며 자신을 닮은 부분도 있다고 강조했다.
정경미는 문경찬을 향해 "젊은 아빠 좋네"라고 말한 뒤 "어떻게 선생님한테 잠깐 (육아) 맡길까요?"라며 박소영과 본격적인 출산 및 육아 토크에 나섰다.
한편 박소영의 득녀 소식은 지난 8월 28일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로 전해진 바 있다. 박소영은 지난 2024년 12월 5살 연하의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계그우먼들'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