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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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도 인정했다...'간헐적 천재' 김종민의 19년차 '짬바' (1박 2일)

기사입력 2026.11.08 19:33 / 기사수정 2026.11.08 19:33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간헐적 천재' 김종민의 19년차 짬바가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의 19년차 짬바가 드러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식사로 준비된 뷔페를 은박지 도구로 만들어서 먹게 됐다.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주종현PD는 은박지로 도구를 만들어서 음식을 퍼야 한다고 말했다.

멤버들이 난감해 하는 사이 김종민이 좋은 생각이 났다면서 가장 먼저 나섰다.

김종민은 은박지로 뜰채 모양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주종현PD는 "되려나?"라며 김종민이 바로 성공을 할까봐 걱정을 했다.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김종민은 은박지 뜰채로 전어구이 5마리를 뜨려고 했다. 이용진은 "찢어지지만 않으면 된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뜰채로 전어 5마리를 무사히 그릇으로 옮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주종현PD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크게 당황했다.

딘딘은 "형이 에디슨처럼 음식에 맞는 모양을 찾아봐"라고 김종민에게 무한신뢰를 보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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