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기택이 딘딘과 이용진 다음 브레인으로 지목됐다.
8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이기택이 딘딘과 이용진 다음 브레인으로 지목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식사, 잠자리 복불복에 필요한 금화를 획득하기 위해 미션 빙고를 시작했다.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멤버들은 '지적능력'이라고 적힌 빙고 칸에 도전하기로 했다.
멤버들은 지적능력과 관련된 미션을 위해 브레인 역할을 하는 딘딘, 이용진을 내보내기로 하고 나머지 1명은 누구로 할 지 고민했다.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멤버들은 딘딘, 이용진과 함께 지적능력 미션을 할 멤버로 막내 이기택을 지목했다.
이기택은 예상치 못한 브레인 조합에 끼게 되자 "인정받는 거냐"고 미소를 지었다.
김종민은 "아니. 뒤가 안 좋아서 그래"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