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셰프 정지선이 대만 시내 전광판을 점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의 대만 내 인기가 드러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지선은 대만 대로변에 위치한 대만 매장을 공개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정지선의 대만 매장을 찾은 현지 시민들은 예약을 어렵게 해서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지선은 대만에서 유산균 광고, 고량주 광고 등을 찍을 정도로 유명인사가 된 상태였다.
정지선은 대만 시내의 전광판은 물론, 대형마트 매대까지 점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대만 시민들은 특히 정지선의 배달 앱 광고가 재밌었다고 했다.
정지선은 AI로 만든 배달 앱 광고가 공개되자 "저 광고 때문에 거의 알아보신다"며 웃었다.
전현무는 정지선의 대만 인기에 "왜 이러는 거야"라고 의아해 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