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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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방예원, 이쯤 되면 역대급 연예인 아내…웨딩드레스 입고 뽐낸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8 17:00

방예원 계정
방예원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KCM의 아내 방예원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방예원은 "다른 사람이 불편해한다고 내 빛을 감출 필요는 없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면을 엮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살다 보면 저를 오해하는 사람도 있고, 제가 빛나는 모습을 불편해하는 사람도 있더라"며 "그런 시선이 마음에 걸려 기쁜 일도 대수롭지 않은 척하고, 잘해낸 일도 그저 운이 좋았다고 넘긴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기쁜 일이 생기면 기쁘다고, 애써 해낸 일 앞에서는 나도 참 애썼다고 말해 주고 싶다"며 "여러분도 빛나는 순간이 오면 그 순간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 저도 그렇게 빛나 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방예원
방예원

방예원
방예원

방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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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방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꽃다발을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거나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아이를 품에 안고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하게 웃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임에도 돋보이는 미모와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KCM은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9세 연하 아내 방예원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약 5년 만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방예원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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