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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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리지 2.941' 에디 멕스, 타이푼 타스데미르 꺾고 결승 진출 (양구 3쿠션 월드컵) [포커스]

기사입력 2026.11.08 15:2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에디 멕스 선수가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 4강전에서 타이푼 타스데미르 선수를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8일 진행된 본선 4강 토너먼트 경기에서 벨기에의 에디 멕스 선수가 튀르키예의 타이푼 타스데미르 선수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경기에서 에디 멕스 선수는 17이닝 동안 50점을 득점했다. 그는 에버리지 2.941, 하이런 14점, 세컨드 하이런 9점을 기록하며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반면, 타이푼 타스데미르 선수는 16이닝 동안 26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에버리지 1.625, 하이런 6점, 세컨드 하이런 4점을 기록하는 등 분전했으나, 결승행 티켓은 손에 넣지 못했다.

이번 대회의 경기 일정, 생중계, 다시 보기·하이라이트 영상은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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