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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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로 가득 찬 제2전시장 9홀 (블루 아카이브 5주년 페스티벌) [포토]

기사입력 2026.11.08 14:46 / 기사수정 2026.11.08 14:46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블루 아카이브'의 선생님들이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을 가득 채웠다.

넥슨 '블루 아카이브'가 글로벌 서비스 5주년을 맞아 7일과 8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5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블루 아카이브'는 단일 게임 IP를 주제로 매년 1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1차 예매 티켓 8,000장이 3분 만에, 2차 예매 티켓 4,000장이 1분 만에 매진됐다. 참여한 선생님들은 약 1만 2천 명.





이번 축제는 실내와 실외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행사장에는 게임 속 '총력전' 보스를 구현한 대형 공기 조형물, 코스프레 포토존, 5주년 기념 LP 전시 등 게임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단체 게임, 미니게임 등 체험형 콘텐츠도 운영됐다. 콘텐츠 중 '고즈(festival) 단체 퀴즈 게임'은 게임 속 '총력전' 보스 고즈를 모티브로 한 단체 퀴즈 게임이다.




'게부라 라디에이터 부스터!'도 마련됐다. 팬들은 발판을 밟아 목표 온도에 도전할 수 있었으며, 목표 온도에 도달하면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나의 블루 아카이브 기록: 교무일지편'에서는 보유 학생 리스트, 총력전 순위 등 개인별 게임 속 데이터를 영수증 형태로 출력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행사 본 무대에서는 게임 속 주요 캐릭터를 재현한 공식 코스프레 퍼포먼스와 OST 밴드 공연 '사운드 아카이브'도 펼쳐졌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즐기고자 선생님들은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을 가득 채웠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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