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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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씨에도 뜨거운 선생님들의 열기 (블루 아카이브 5주년 페스티벌) [포토]

기사입력 2026.11.08 14:08 / 기사수정 2026.11.08 14:08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비와 추위도 '블루 아카이브'를 향한 선생님들의 열정은 막지 못했다.

넥슨 '블루 아카이브'가 글로벌 서비스 5주년을 맞아 7일과 8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5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블루 아카이브'는 단일 게임 IP를 주제로 매년 1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축제 실내와 실외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먼저, 야외 광장의 '탐구영역 시험관리본부'에서는 행사장 곳곳에 숨겨진 힌트를 찾아 시험지 속 게임 관련 문제를 푸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채점을 완료한 이용자는 굿즈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제휴 부스도 운영됐다. 야외 광장에서는 니벨아레나(카드 게임)와 피크닉(제휴 음료 판매) 부스가 이용자들을 맞았으며, 굿스마일 휴게존에서는 피규어 등이 전시됐다.



아울러 야외 광장에는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와 피자, 핫도그, 츄러스 등 푸드트럭 4종도 마련됐다.

2일 차인 일요일에는 지속해서 비가 내려 하늘도 흐려지고 날씨도 한층 쌀쌀해졌다. 그러나 '블루아카이브' 선생님들은 이러한 비에도 야외부스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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