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타이푼 타스데미르 선수가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 8강전에서 루벤 레가스피를 꺾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7일 진행된 본선 8강 토너먼트 경기에서 타이푼 타스데미르 선수는 루벤 레가스피 선수를 상대로 최종 스코어 50대 28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경기에서 타이푼 타스데미르 선수는 26이닝 동안 50점을 득점했다. 그는 에버리지 1.923, 하이런 9점, 세컨드 하이런 4점을 기록하며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루벤 레가스피 선수는 26이닝 동안 28득점을 기록하며 에버리지 1.076, 하이런 6점, 세컨드 하이런 5점으로 분전했으나, 결국 8강에서 대회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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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