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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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 및 시포를 마친 조범현-이만수 전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6.11.04 18:31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한준 기자) 4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2차전 경기, 경기 전 시구 및 시포 행사에 임한 조범현-이만수 전 감독이 악수를 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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