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민지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공민지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공민지는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예술의 깊이를 느꼈던 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세계 곳곳에 흩어진 소중한 유산을 되찾고, 그 가치를 지켜가는 노력에 음악이 더해져 더욱 뜻깊었던 시간. 우리의 아름다운 유산이 오래도록 빛나기를"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공민지는 블랙 홀터넥 롱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금발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귀걸이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민소매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가녀린 팔과 잘록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투애니원 막내 시절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공민지는 지난 9월 새 싱글 'CALLING'(콜링)을 발매한 바 있다.
사진 = 공민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