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연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임신 발표 후 근황을 공개했다.
소연은 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임산부 둥지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자랑하는 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소연은 "꽃이고 뭐고 배뚠뚠이도 펭귄보이는 이 파자마가 더 눈에 들어오다니 진짜 완전 공감이에요..."라며 임신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앞서 소연은 지난 1일 결혼 4주년을 맞아 임신 소식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소연은 "곧 저희의 아기가 태어납니다"라며 "사실 저 뒤뚱뒤뚱 배뚠뚠이 생활 중이에요"라고 밝혔다.
특히 남편인 축구선수 조유민이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아기가 찾아왔다며 "기적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벅찬 심경을 전했다.
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11월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사진 = 소연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