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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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남매' 2년만 시즌2로 컴백…한혜진부터 조나단까지 패널 합류

기사입력 2026.11.02 14:3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연애남매2’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1월 첫 공개될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연애남매2’는 남매들이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가족 참견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시즌1에 이어 한혜진, 코드 쿤스트, i-dle (아이들) 미연, 조나단, 파트리샤가 패널로 뭉쳐 믿고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남매력 넘치는 남매들의 연프 생존기’를 지켜보며 또 한 번 과몰입을 이끌 한혜진, 코드 쿤스트, 미연, 조나단, 파트리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혈육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모인 출연자들의 여정을 형, 누나, 오빠, 언니, 동생의 시선에서 바라보며 유쾌한 리액션과 입담을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연애 프로그램 베테랑 한혜진은 돌직구와 통찰력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어준다. 코드 쿤스트는 남다른 분석력으로 출연자들의 심리를 꿰뚫어 보고, 미연은 이 구역의 대표 ‘공감 요정’으로 맹활약한다. 

조나단과 파트리샤는 출연자들의 연애 참견뿐만 아니라 찐 남매의 케미스트리로 친근한 매력을 발산한다고.

‘연애남매2’에서는 남매들이 서로가 남매인 것을 숨긴 채 ‘남매 하우스’에 입성, 각자의 인연을 찾아간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은 더욱 빠른 속도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가운데 도파민 넘치는 색다른 데이트와 장치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또한 핑크빛 인연을 만나러 ‘연애남매2’에 입성할 남매들의 정체도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남매들은 서로의 연애를 응원하는 든든한 큐피드가 될지, 예상치 못한 변수로 작용할지 이들이 펼칠 로맨스에 기대가 모인다.

웨이브 오리지널 ‘연애남매2’는 오는 11월 첫 공개되며 ‘환승연애’ 시리즈와 ‘연애남매’, ‘연애실험실’ 등으로 연애 리얼리티의 패러다임을 바꾼 이진주 CP, ‘연애남매’ 시즌1을 함께한 신혜원 PD가 공동 연출을 맡았다. 지난 2024년 방송된 시즌1에 이어 2년 만에 돌아온다. 

사진 = 웨이브(Wavve)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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