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11월 정식 출시를 앞둔 '소드 x 스태프'가 웹툰 '화산귀환'과 컬래버를 통해 국내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어올린다.
28일 볼트레이 게임즈(BOLTRAY GAMES)는 오는 11월 4일 정식 출시를 앞둔 라이트 RPG '소드 x 스태프'가 웹툰 '화산귀환'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화산귀환'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소드 x 스태프'에서 만나볼 수 있게 기획됐다. 이용자들은 웹툰의 주요 캐릭터들과 함께 새로운 모험을 즐기고, 한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은 11월 11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에는 화산파 주요 인물인 청명, 백천, 유이설, 윤종, 조걸 등 5인이 컬래버 동료로 등장한다.
무료 컬래버 동료, 원작 속 검술을 활용한 스킬 등도 추가된다. 이용자는 7일 출석 시 윤종 캐릭터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화산파 캐릭터들과 함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청명, 백천, 유이설의 무복과 헤어스타일을 재현한 한정 코스튬이 추가된다. 이와 함께 매화검, 암향백매화 등 작품을 모티브로 한 아이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화산파의 분위기를 담은 하우징 콘텐츠도 마련된다. 하우징에는 매화나무와 화산 봉우리 스킨, 화산파 동료들이 방문하는 요소가 추가된다.
이 외에도 이용자는 컬래버레이션 한정 이모티콘, 특별 스토리, 퍼즐 등 이벤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볼트레이 게임즈는 '화산귀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사전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이벤트 '쏘~미더 커마'를 '쏘~미더 커마 플러스(Plus)'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28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실물 경품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신만의 캐릭터 포스터를 제작한 뒤, 필수 해시태그(#쏘미더커마, #소드 x 스태프)와 함께 SNS에 게시(전체 공개)하면 된다. 이후 캡처 이미지와 게시글 링크를 공식 이벤트 게시글 댓글에 등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당첨은 네이버 라운지 계정당 1회로 제한되며, 중복 당첨은 불가하다. 아울러 모든 게시물은 이벤트 종료 시까지 전체 공개로 설정돼 있어야 한다.
또한, 사전에 생성한 캐릭터는 정식 출시 후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캐릭터 코드를 입력해 연동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미리 완성한 자신만의 캐릭터 외형을 정식 출시 이후에도 이어갈 수 있다. 단, 일부 체험 버전 한정 코스튬은 연동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드 x 스태프'는 글로벌 1,000만 이용자가 선택한 라이트 RPG로, 오는 11월 4일 국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 = 볼트레이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