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성큼 다가온 핼러윈, 이를 기념해 '발할라 서바이벌'의 세계에서 망령들의 수확제가 펼쳐진다.
28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이 핼러윈(10월 31일)을 맞아 '망령의 수확제 던전'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망령의 수확제 던전'은 오는 11월 11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열린다. 이용자는 난이도별로 던전을 완료하면 호박 등불을 얻을 수 있다.
이용자는 호박 등불을 활용해 옵션 전이석 상자(24시간)부터 최대 유일급 신화 무기 교환권까지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 4일까지 '불꽃의 축제! 빛나는 빙고'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이벤트에 참여하면 보상으로 연마석 상자(4시간), 영웅 성장석 상자(4시간), 골드 주머니(4시간)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빙고판을 완성하면 마니, 이디스, 솔, 비다르, 미스트 등 영웅 조각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공식 라운지, 디스코드 등 커뮤니티에서 ‘2026 가을 쿠폰 이벤트'와 '일일 업적 미션 클리어 인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이용자는 커뮤니티에 공개된 2026 가을 쿠폰을 통해 희귀 무기 소환권 10장, 축복의 보석 1회 소환권 100장, 영웅 조각 랜덤 상자 10개 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일일 업적 미션 클리어 인증 이벤트는 게임 내 일일 업적을 달성해 공식 커뮤니티에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 전원은 영광의 보석 1회 소환권 20장과 영광의 무기 1회 소환권 20장을 받을 수 있다.
이 이벤트에는 최대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중복 참여 시 최초로 참여한 게시글만 인정된다.
사진 =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