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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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모나크2', 로그라이크 더한 1대1 대전 콘텐츠 '혈투장' 업데이트…이벤트 전개

기사입력 2026.10.28 14:25 / 기사수정 2026.10.28 14:25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매판 무작위로 바뀌는 룬과 8종의 버프는 '뮤 모나크2' 혈투장에서의 승부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28일 웹젠은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2'가 이용자 간 대전 신규 콘텐츠 '혈투장'을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혈투장은 전체 서버의 이용자가 참가할 수 있는 1대1 대전 콘텐츠다. 이용자는 매일 특정 시간에 혈투장에 참여할 수 있다.

신규 대전 콘텐츠에는 게임 플레이에 다양한 변수를 주는 로그라이크 요소를 가미했다. 육성 캐릭터의 전투력 외에도 승패를 결정지을 수 있는 변칙 요소를 추가한 것.

전투는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매판 특별한 옵션을 지닌 룬을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으며, 맵 내 8종의 버프를 통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혈투장 참여 보상으로는 '마법병사 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참여도에 따라 '정복자 훈장'과 '정복자 심장'도 손에 넣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웹젠은 업데이트와 동시에 오는 11월 10일까지 '즐거운 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빙고 퀘스트, 수집 이벤트, 다이아 보스, 보스 부활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빙고 퀘스트에서는 미션을 달성해 빙고를 완성하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7일 접속 콘텐츠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뮤 모나크2'는 6차 서버 통합도 준비 중이다. 6차 서버 통합은 11월 26일 점검 시 진행된다.

사진 = 웹젠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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