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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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포토]

기사입력 2026.10.27 22:02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한준 기자) 27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 삼성이 KIA에 8:3으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균형을 맞췄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삼성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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