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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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억 사나이' 하현승, 2026 퓨처스 스타대상 대상 수상…경복고 4관왕 이끈 윤지원도 대상 영예

기사입력 2026.10.26 23:27 / 기사수정 2026.10.26 23:27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7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뒤 계약금 16억원에 사인한 하현승(부산고)이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해 경복고를 남자고교 농구 4관왕으로 이끈 윤지원(경복고)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현승과 윤지원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공동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이들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야구 이호민(경남고)과 축구 안주완(신평고·서울 이랜드), 정현웅(오산고·FC서울), 농구 윤지훈(경복고), 골프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3), 스케이트보드 강준이(영등포고)는 스타상을 받았다.

배구 손서연(선명여고)과 기계체고 황서현(인천체고)은 '미래스타상'을 각각 수상했다.


사진=스타뉴스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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