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다양한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의 공식 MD들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브시스터즈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쿠키런 IP 통합 오프라인 대축제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러닝 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출시 10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데브시스터즈는 그간의 여정을 함께한 이용자들과 의미를 나누는 것은 물론, 쿠키런을 좋아하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위해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페스티벌에서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월드 챔피언십 2026' 오프라인 본선, 게임의 지난 10년을 돌아볼 수 있는 체험·전시 콘텐츠, 서울어린이대공원 곳곳을 탐험하며 쿠키를 수집하는 AR 투어, 공식 MD 팝업스토어, 2차 창작 부스 등이 펼쳐진다.
이에 행사 시작 시간인 오전 9시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 코스프레어 등 많은 팬이 현장을 찾았다. 특히, 공식 MD 팝업스토어는 이른 시간부터 MD를 만나기 위해 많은 팬이 줄을 서 '쿠키런' IP의 힘을 실감하게 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음악분수 일대에서 팬들은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아트북',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사령병기 랜덤 아크릴 키링',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10주년 스티커 세트 및 아크릴 디오라마' 등의 굿즈들과 만났다. 아울러 2차 창작 부스에선 팬 창작 굿즈와 콘텐츠 전시도 즐겼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