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윤현민이 정형외과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윤현민은 1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쫄리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현민이 정형외과에서 받은 환자 확인증이 담겼다. 확인증에는 윤현민의 이름과 함께 19일 오전 9시 10분으로 기재된 예약 시간, 정형외과 진료 정보 등이 적혀 있다.
특히 윤현민은 진료를 앞두고 긴장한 듯한 심경을 짧은 글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현민은 JTBC 새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을 차기작으로 두고 있다. '연애의 재발견'은 셰어하우스를 하게 된 이혼 부부가 같은 호텔에서 근무하며 서로를 재발견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사진 = 윤현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