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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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표지' 장식하더니…서여진, 눈길 붙잡는 유니폼 자태

기사입력 2026.10.25 17:25 / 기사수정 2026.10.25 17:25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서여진이 뛰어난 외모와 춤 실력을 자랑했다.

서여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모 달라졌게" LG 트윈스 경기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서여진은 LG 트윈스 응원복을 입고 등장해 압도적 비주얼과 함께 뛰어난 춤 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날 향한 너의마음", "바부할래 그냥 다 예쁨", "정확히 3가지 맞추면 천재", "여신 여신 여신"이라고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서여진은 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와 K리그2 경남FC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데뷔했다.

이후 프로농구 부산 KCC, 프로배구 남자부 부산 OK저축은행과 여자부 인천 흥국생명 응원단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올해 처음으로 프로야구 치어리더 무대에 서며 LG 트윈스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LG 트윈스 응원곡 '으라차차' 댄스 직캠이 유튜브와 틱톡, 인스타그램 등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높은 인지도를 쌓았고, 맥심 8월호 표지 모델 발탁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서여진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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