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0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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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컵 치어리더' 김현영, 유니폼 벗으니 더 과감…연희동에서 뽐낸 볼륨감

기사입력 2026.10.25 15:23 / 기사수정 2026.10.25 15:23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김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연희동 구석구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현영은 흰색 오프숄더 상의와 딱 달라붙는 청바지를 입고 쇼파에 앉아 카메라를 쳐다봤다.

평범한 모습이었으나 'E컵 치어리더'라는 별명 답게 엄청난 볼륨감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팬들은 "여신같음", "현영이 정말 많이 사랑해", "와 진짜 현영이누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 등에서 활약하며 현장 응원 문화의 중심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이미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 활동까지 영역을 넓히며 커리어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사진=김현영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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