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요리 솜씨를 발휘했다.
23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명절튀김전 이렇게 만들면 끝! 간단하고 쉽고 맛있는 건 덤!"이라는 글과 함께 세 개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들에서 김지민은 명절을 맞아 새우전, 산적, 깻잎전, 꼬치전 등을 직접 만들었다. 그간의 노하우를 살려 능숙하게 전을 부쳐냈다.
김지민은 "명절에 예쁨 받는 며느리게 될 테다"라면서도 "이미 어머님은 나라를 구한 며느리처럼 저를 대해주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김지민은 "요즘은 밖에서 전을 많이 사드시는데, 그래도 집에서 하는 전 맛이 있지 않냐"고 말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은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김지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