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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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선명해진 D라인…'득녀' 박소영과 "어느덧 둘 다 엄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3 09:20 / 기사수정 2026.09.23 09:20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최근 엄마가 된 박소영과 함께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3일 김지민은 개인 채널에 "어느덧 둘 다 엄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출산 후 육아 중인 박소영과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체크 패턴의 원피스에 베이지 톤의 재킷을 걸친 김지민은 한층 선명해진 D라인으로 시선을 끈다. 특히 앉은 자세에서도 볼록하게 드러난 배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김지민은 환한 미소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사진 = 김지민 계정
사진 = 김지민 계정


앞서 김지민은 지난 7월 30일 직접 임신 소식을 밝혔다. 당시 김지민은 "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 정말 고맙게 이날만을 기다린 듯 한 번 만에 찾아온 두룹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소영의 득녀 소식은 지난달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로 알려진 바 있다.

사진 = 박소영 계정
사진 = 박소영 계정


예비 엄마와 초보 엄마로 만난 두 사람의 근황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김준호와 결혼했으며 박소영은 2024년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다.

사진 = 김지민, 박소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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