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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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스캔들' 촬영 끝나니 함박웃음…본인도 깜짝 "이렇게 기뻐했다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3 06:10

윤재연 기자
사진 = 손예진 계정
사진 = 손예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손예진이 '스캔들' 촬영 현장을 공유했다. 

22일 손예진은 자신의 계정에 "촬영이 끝나고 이렇게 기뻐했다니. 지금 넷플릭스에서 '스캔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손예진 계정
사진 = 손예진 계정


이날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촬영 현장을 공유했다. 그는 촬영 마지막을 맞아 준비된 파티 장식들 밑에서 미소 짓고 있다. 

슬로건 속 "이제 조씨부인을 볼 수 없어 산 척 죽어가는 중입니다. 이리 가실거면 저를 밟고 가시옵소서"라는 작별 문구는 웃음을 더했다. 조씨부인은 '스캔들' 속 손예진이 분한 역할이다.

사진 = 손예진 계정
사진 = 손예진 계정


또 다른 사진에는 촬영 의상을 입은 채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 치아까지 내보이며 웃고 있는 그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손예진은 두 팔을 높이 올려 '만세'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촬영을 무사히 마친 기쁨과 홀가분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손예진이 출연한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지난 18일 공개됐다.

그리고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지난 2022년 결혼해 같은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손예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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