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박신혜가 득녀했다.
22일 박신혜 배우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이날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신혜는 2003년 가수 이승환 뮤직비디오 '꽃'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뒤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닥터 슬럼프',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2년 최태준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5월 아들을 얻었다. 이후 4년 만에 둘째를 얻게 됐다.
이하 박신혜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신혜 배우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박신혜 배우가 오늘(9월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ㆍ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