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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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리센느에 현실 조언…"돈이 다일까요?" 묻자 "다야, 다야" (비서진)

기사입력 2026.09.22 04:35

윤재연 기자
사진 = SBS
사진 = SBS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금융계 명문가 출신으로 알려진 배우 이서진이 그룹 리센느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지난 19일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이서진X김광규, 세대 차이로 고통받는 'my스타' 리센느 수발에 진땀'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그룹 리센느 수발에 나섰다. 평균 나이 20.6세인 리센느를 만난 이서진과 김광규는 "리센느가 우리를 케어해야 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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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리센느 멤버들이 화제의 유행어 '야호~'를 선보이자, 이서진은 "야호가 뭐냐"고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리센느는 또 다른 유행 '파라파라'도 언급했으나, 김광규는 알아듣지 못한 채 엉뚱한 노래를 불렀다. 

유행을 따라가지 못하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세대차이를 실감케 하며 웃음을 안겼다. 

심지어 리센느 멤버들은 계속 비서진을 찾으며 수발을 요구했고, 결국 이서진은 "서인영이랑 다를 게 없다"고 투덜댔다.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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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서진은 리센느 멤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도 건넸다.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고 말했고, 원이가 "돈이 다일까요?"라고 되묻자 "다야, 다야"라고 단호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리센느 촬영 현장에서도 이서진은 "이게 다 돈이다. 웃어"라고 거침없이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서진의 집안은 은행장 출신 할아버지 등 금융계 명문가로 알려진 바 있다. 그런 그가 리센느에게 건넨 솔직한 조언과 금전관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서진·김광규의 리센느 수발은 오는 10월 2일 오후 10시 30분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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