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엔터테크·GES 서울 2026' 현장에서 신작 실물 TCG '리프트바운드' 기반 대회가 펼쳐졌다.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컨퍼런스홀에서는 '엔터테크·GES 서울 2026'의 주요 일정 중 하나인 'GGX CUP : 리프트바운드 대회'가 진행됐다.
이 대회는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 기반 실물 TCG '리프트바운드’ 최강자를 가리는 토너먼트 대회다.
앞서 라이엇 게임즈는 '리프트바운드'의 한국어판 출시를 맞아 서울 동대문구 GGX에서 한국 론칭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라이엇 게임즈는 '리프트바운드'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부터 꾸준히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까지 누구나 가까운 매장에서 다른 이용자를 만나고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자리인 '넥서스 나이트'를 매주 운영하고 스토어 예선, 오픈 예선, 코리아 메이저 등 다양한 공식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