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현봉식이 2년간 무려 31개 작품에 출연했다. 2024년 15개 작품, 2025년 16개 작품에 이름을 올리며 '대세배우'를 입증했다.
19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3회에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해온 배우 현봉식이 출연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평소 현봉식의 팬이라고 밝힌 김주하는 "실물 보니까 키도 훤칠하시고 얼굴도 작다"며 감탄했다.
이어 김주하는 "왜 그렇게 조연을 많이 하셨냐"고 물었고, 현봉식은 "그런 말을 처음 들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토크가 시작되자 현봉식은 다작 배우다운 활동 이력을 공개했다. 그는 2024년에만 15개 작품에 출연했으며, 2025년에는 16개 작품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현봉식은 많은 작품에 출연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시간을 쪼개서 나왔다"고 자신 있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봉식은 1984년생으로 2014년 데뷔했다. 이후 영화 '1987', '한산: 용의 출현', '서울의 봄', '범죄도시4', '베테랑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 = MB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