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다해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임신 8개월 차 배우 이다해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낸 가운데 소유진 역시 "세상에서 제일 예쁜 임산부"라며 감탄했다.
이다해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어느덧 임신 8개월 차라니"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든 그의 D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임부복 차림의 이다해는 D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 이다해 계정
이다해는 예비 엄마로서의 솔직한 마음도 전했다. 그는 "조금은 벅찬 일들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요즘이라 마음 편히 쉬지 못해 해븐이(태명)한테 미안해질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매번 검사할 때마다 아기도 저도 너무 건강하고 모든 게 좋다고 해주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건강한 임신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이에 배우 소유진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임산부"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 5월 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이다해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