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0 13:01
연예

홍현희♥제이쓴, 아들 준범 아이돌 욕심?…"저렇게만 크면 가능" (홍쓴TV)

기사입력 2026.09.19 19:39 / 기사수정 2026.09.19 19:39

정연주 기자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박진영의 초대를 받고 JYP엔터테인먼트 사옥을 찾았다. 홍현희는 아들 준범에 대해 "저렇게만 크면 아이돌이 가능하다”며 가능성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준범이 아이돌 도전기. JYP에 직접 가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아들 준범 군과 함께 댄스 연습실을 찾았다.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홍현희는 "요즘 아이들 꿈 상위권에 아이돌과 유튜버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 준범이에게도 그런 끼가 있는지 보러 왔다"고 말했다.

일주일 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준범 군과 함께 JYP엔터테인먼트 사옥을 방문했다. 앞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홍현희와 박진영이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을 계기로 초대받았다고.

사옥을 둘러보던 홍현희는 "준범이가 얼굴이 크지 않고 저렇게만 큰다면 아이돌이 가능하다"며 아들의 아이돌 도전에 은근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이어 "만약 준범이가 연예인을 하고자 하면 응원할 마음도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제이쓴 역시 "본인이 좋아하면 무조건이다. 좋은 환경에서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 JYP는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아들의 꿈을 응원했다.

하지만 홍현희는 "보내줘도 여긴 안 받아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에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