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 이안 군의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1년 새 8cm 자란 아들의 모습에 "열심히 먹인 보람이 있는 것 같다"며 기뻐했다.
이시영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한 달 반 동안 또 1cm 큰 이안이.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먹인 보람이 있는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의 아들 이안 군은 키를 측정하고 있었다. 만 9세인 이안 군의 현재 키는 128.4cm였다.
이시영은 "작년보다 8cm 컸다는 게 마냥 너무 감사하고 그렇다"며 아들의 성장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사진 = 이시영 계정
이시영은 이안 군의 키를 걱정하며 대학병원에서 성장주사를 추천받았던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시영은 "대학병원에서 성장주사를 추천해 주실 때 진짜 충격받았다"며 "지금은 그래도 평균치가 된 것 같아서 그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8월 이혼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출산했다.
최근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약 7억 원의 학비가 드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아들과 단둘이 캐나다에서 한 달 살이를 하는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시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