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 시호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에게도 자신의 차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18일 야노 시호의 유튜브 '야노시호'에는 '야! 타! 스포츠카부터 지바겐까지 벤츠 TOP3 차량 시승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 시호는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한 B사 명품차 매장을 찾았다.

야노 시호 유튜브
다양한 차를 시승해보던 야노 시호는 P사 명품차를 언급하며 "그 차는 추상(추성훈)이 타면 항상 너무 좁았다. 추상에게는 이 차가 더 잘 어울릴 것 같다. 안심하고 탈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시호 님이 차를 사면 추상도 타냐"라고 물었고, 야노 시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내 쿠루마(차)다"라고 크게 말해 다시 한 번 폭소를 더했다.

야노 시호 유튜브
1976년생인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2011년생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야노 시호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