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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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박혜원) 사칭 계정 등장…"금전·개인정보 요구 절대 NO" 주의 당부 [공식]

기사입력 2026.09.18 17:04 / 기사수정 2026.09.18 17:04

박혜원
박혜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HYNN(박혜원) 측이 아티스트를 사칭한 SNS 계정 및 피싱 범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인스타그램 등 SNS를 중심으로 HYNN(박혜원)의 공식 계정과 교묘하게 유사한 아이디를 생성하여 아티스트를 사칭하는 사례가 발견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해당 사칭 계정은 팬들에게 개별적으로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거나 친분을 핑계로 금전 및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등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당사 소속 아티스트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메신저 및 SNS 계정으로 팬들에게 개인적인 접근을 하거나 금품, 돈,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칭이 의심되는 계정으로부터 연락을 받으실 경우 절대 메시지에 답장하거나 링크를 클릭하지 마시고 해당 계정을 차단 및 신고 처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HYNN(박혜원)은 최근 새 EP ‘여름결’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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