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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결혼 후 첫 명절…"♥주상욱은 소파에, 나만 전 부쳐" (차장금)

기사입력 2026.09.18 14:30

차예련 유튜브
차예련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차예련이 주상욱과 결혼 후 첫 명절을 떠올렸다.

17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는 '주상욱이 정점이라 극찬한 차예련표 '순살 갈비찜 & 잡채' 명절음식 레시피 (+구독자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차예련은 명절을 앞두고 순살 갈비찜과 잡채를 만들며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유했다.

이날 제작진은 차예련에게 "결혼하고 첫 명절을 사람들이 걱정하지 않나. 긴장되고 그러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차예련은 "그때는 첫 명절이라고 무조건 다 같이 모여서 전을 부치자더라. 그래서 전을 부쳤다. 어머니랑 나랑. 오빠는 소파에 누워 있고"라며 결혼 후 첫 명절 풍경을 회상했다.

이후 주상욱이 현장에 등장했고, 요리 중인 차예련에게 "나와. 내가 할게"라며 직접 나섰다.

차예련은 능숙하게 재료를 손질하는 남편을 보며 "우리 오빠가 돌려깎기의 대가야"라고 자랑했다. 주상욱 역시 "내가 마누라보다 잘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차장금 차예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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