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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출산 앞둔' 김동현♥송하율, 반포 60평 반전세 계약 만기…"또 이사 가야" (동현이넷)

기사입력 2026.09.15 07:42

유튜브 '동현이넷'
유튜브 '동현이넷'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동현, 송하율 부부가 넷째 출산을 코앞에 둔 가운데 집 계약 만기로 또 한 번 이사를 앞두고 있다.

14일 김동현 가족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넷째 출산D-3! 만삭이어도 육아는 계속됩니다. 만삭 다둥이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출산을 앞두고 산부인과 검진에 나선 김동현, 송하율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동현은 "저희가 집이 이제 만기가 돼서 올해 말부터 이사 준비해서 내년 초에 이사를 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송하율은 "신기한 게 임신 만삭 때나 아기 낳고 신생아 때 이사를 다녔다"며 "이번에는 마지막이니까 막둥이처럼 마지막. 오래 살아야지"라고 말했다.

김동현 역시 "이제 이사는 안 가야지"라면서 새로운 집의 침실 구조를 고민했다. 그는 "우리 집 방을 그냥 안방 침대를 완전히 길게 하자. 내가 따로 자니까 애매한 것 같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송하율은 "오빠는 따로 한 번씩 자야 하는 게 일 끝나고 늦게 왔는데 새벽에 깨면 안 된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일단 이사하면 다시 방법을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며 "침대를 양쪽으로 해서 군대 침상처럼. 우리는 분리수면을 안 하고 다 같이 자니까"라고 설명했다.

한편 송하율은 현재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위치한 60평대 아파트에 반전세로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유튜브 '동현이넷'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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