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넥슨과 엔씨가 게임문화축제 'GXG 2026'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게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게임문화축제 'GXG 2026(Game culture X Generation 2026)'이 11일과 12일 판교역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많은 게임사·IT 기업이 모인 판교에서 펼쳐지는 행사인 만큼, 다양한 기업이 이번 행사를 후원한다.
메인 스폰서로는 엔씨와 넥슨이 참여했다. 이에 이들 회사가 메인 스폰서를 맡았음을 알리는 설치물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