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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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애니메이션 RPG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론티어 테스트 진행

기사입력 2026.09.10 12:28 / 기사수정 2026.09.10 12:28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엔씨가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글로벌 테스트를 시작하며 정식 출시를 향한 사전 점검에 나선다.

엔씨는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애니메이션 액션 RPG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프론티어 테스트를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

테스트는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바일과 스팀 플랫폼에서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한국어·일본어·영어·중국어 간체·번체 등 5개 언어를 지원하고, 음성은 한국어·일본어·영어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메인스토리 3챕터, 스핀오프 스토리 2종, 신규 장비 시스템 '프라이멀 기어', 6종의 보스 레이드, 12종의 캐릭터 등 확장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난 테스트의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된 메인스토리 1·2챕터와 전투 시스템, 캐릭터 및 배경 아트 퀄리티, UX·UI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라인, 빠른 전투 액션이 특징인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피드백을 개발에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글로벌 테스트에서 얻은 이용자 피드백이 향후 정식 출시 일정과 완성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전 포인트다.

사진 = 엔씨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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