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지누션 션이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션은 4일 오후 자신의 계정에 "혜영이하고 결혼한 지 8000일 그리고 1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션이 과거 정혜영과 찍은 웨딩화보가 담겼다.
스트라이프 슈트를 입은 션과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정혜영은 민트색 커플 캔버스화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끈다.
결혼 8001일까지 챙기는 션의 사랑꾼 면모에 강재준은 "우와 전 와이프랑 몇일인지 감도안옴"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하하는 "재주나....감도아놈 이거 이럴 때 쓰는 표현 맞음????"이라는 답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1972년생으로 만 53세인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두 딸을 뒀다.
사진= 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