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비키니를 입은 채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블루 서머"라며 푸른색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현영은 비키니 차림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를 접한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소리 질러", "여신 같음. 화장 이쁘게 잘함. 귀엽게 사진 잘 찍음", "사랑한다", "오늘 진짜 예뻐요"라고 열광했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 등에서 활약하며 현장 응원 문화의 중심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이미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 활동까지 영역을 넓히며 커리어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사진=김현영 인스타그램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