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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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이렇게 과감했나…뻥 뚫린 란제리룩에 시선 집중

기사입력 2026.08.28 18:10 / 기사수정 2026.08.28 18:10

고아성, 프라이트페스트 공식 계정
고아성, 프라이트페스트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고아성이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제 개막식에서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선을 모은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데온 럭스 레스터 스퀘어에서는 '2026 런던 프라이트페스트 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고아성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너버스'(Nervous)가 개막작으로 선정돼 행사에 참석했다.

프라이트페스트 공식 계정
프라이트페스트 공식 계정


이날 영화제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개막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여러 배우와 제작진이 포토타임을 가진 가운데, 고아성은 붉은색 란제리 스타일의 바디슈트에 스타킹을 매치한 채 등장했다.

가슴과 허리 라인이 절개된 디자인의 의상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과감한데 잘 소화했다", "놀랍다", "당황스러운데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런던 프라이트페스트는 2000년부터 시작된 영화제로, 호러, 판타지, 스릴러 장르를 주로 소개한다.

사진= 프라이트페스트 공식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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