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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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민낯 손톱'이 부의 상징?…"상류층도 아닌 주제에" 셀프 디스 (채정안TV)

기사입력 2026.08.07 18:10

정연주 기자
유튜브 '채정안TV'
유튜브 '채정안TV'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채정안이 '민낯' 손톱이 부를 상징한다는 최근 트렌드를 소개한 가운데,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발각질&발냄새 종결! 아무리 관리해도 반복되는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채정안은 여름을 맞아 손발 관리 루틴을 소개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채정안TV'
유튜브 '채정안TV'


채정안은 "요즘 손발 관리를 어떻게 하고 사는지 궁금해하던 중 알게 된 이야기"라며 "요즘은 민낯 손발톱이 부의 상징이라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특히 손톱이 그렇다고 하더라"며 "나도 사실 네일은 하지 않는다. 패디큐어 정도만 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정안TV'
유튜브 '채정안TV'


그는 "민낯 손톱이 주목받는 이유는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이 고급스럽게 여겨지기 때문인 것 같다. 그게 상류층의 감성이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정안TV'
유튜브 '채정안TV'


그러면서 "나는 상류층도 아닌 주제에 몇 년 동안 민낯 손톱으로 다닌 거였다"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다만 채정안은 "민낯 손톱이라고 해서 아무렇게나 두는 건 아니다"라며 "깨끗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강조하며 자신만의 손톱 관리법도 함께 소개했다.

사진 = 유튜브 '채정안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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