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정화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초근접 셀카에서도 빛나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6일 엄정화는 자신의 계정에 "멍"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은 매우 근접한 거리에서 촬영한 엄정화의 셀카가 담겨있었다. 그는 카메라와 밀착된 거리에서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56세의 나이에도 주름과 모공 하나 없이 광이 나는 엄정화의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됐을 그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옥수수와 삶은 달걀 등 담백한 재료들로 구성된 식단을 올리며 건강한 식습관을 공유한 바 있다.
또 지난 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신체나이가 30대이며 1일 1식으로 식단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50대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는 엄정화의 꾸준한 자기관리 비결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한편, 엄정화는 1969년 8월 생으로 만 56세이다. 그는 오는 12일 개봉 예정인 영화 ‘오케이 마담2’에 출연한다.
사진 = 엄정화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