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오연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오연수가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여름 휴가를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오연수는 자신의 계정에 "제주도 휴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수는 울창한 나무가 어우러진 계곡을 찾아 자연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바위에 앉아 주변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오연수 계정
이를 본 배우 신애라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진다"며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또 오연수는 민소매와 안경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청초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한편 오연수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사랑받았다.
사진 = 오연수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