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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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진행된 꿈나무 레슨[포토]

기사입력 2026.08.05 14:01



(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한준 기자) 5일 제주 테디밸리골프&리조트(파72ㅣ6,767야드)에서 열린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에서 유소년 레슨이 진행됐다.

박인비 고지원 고지우 현세린 지한솔 임진영 양효진을 비롯해 유소년들이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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